#7명에서_850여명까지 #직원이_즐거운회사 #조직의_화합
2004년 3월, 부산에서 단 7명으로 출발한 리더스손해사정㈜은 현재 850여 명의 직원을 둔 부산 대표 손해사정업체로 성장했습니다. ‘사람을 중시하고, 사람을 지키는 회사’, 그리고 ‘조직의 화합’을 사훈으로 삼아, 직원이 출근이 즐거운 회사를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.
출처 - 부산경제진흥원 월간 뉴스레터 BEPA Letter Vol.6